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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전문성 학습 엔진 · 3. 윤리적 동기화 · 스킬 6

제도와 공동체를 지키기 — 배우기

공적 시스템을 신뢰하고 참여하기. 모델 본문은 토픽 원문에 있고, 여기에는 누구나 이 스킬을 익힐 수 있게 학습 경로·개념·참고영상·연습·점검·읽을거리·조문 12개를 쌓습니다. 자산은 엔진이 계속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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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절차의 이유 되묻기 — '형식일 뿐'인 절차 하나 해부 (10분)

토픽의 첫 실천(절차의 이유 되묻기)을 10분 루틴으로 만들었다. 대상은 내가 가장 귀찮아하는 절차 하나다. 대개는 이유가 있고, 이유를 찾으면 그 절차는 서류에서 방어선으로 바뀐다. 정말 이유가 없거나 이유가 사라졌다면 그것은 냉소가 아니라 개선 제안의 재료다(아래 도구로 넘어간다). 혼자 해도 되고, 팀 회의에서 돌아가며 '이번 주의 절차'를 하나씩 해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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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유형

대상
유형
학습 경로

학습 경로 — 입문 15분 → 연습 1주 → 숙달 1달

학습 경로시민2026-09-25확인 2026-09-25
냉소 대신 참여 — 4주 경로

절차를 '통과의례'로도 '성역'으로도 대하지 않는 태도를 4주에 붙이는 경로다. 입문에서는 절차를 무시해 생긴 사고와 절차가 막아낸 사례를 견주어 제도가 실제로 하는 일을 확인하고 (몰입), 연습에서는 내가 '형식일 뿐'이라며 건너뛰는 절차를 찾아 이유를 되묻고(주의· 연습), 숙달에서는 정말 낡은 절차 하나를 냉소 대신 제안으로 바꾼다(통합). 시민은 동네· 학교·아파트의 절차로, 담당자는 기관 절차와 청렴노력도 항목으로 대입한다.

  1. 입문15분

    두 장면을 적는다 — 절차를 건너뛰어 생긴 사고 하나(뉴스든 내 경험이든), 절차가 문제를 걸러낸 사례 하나. 이어 시민용 카드로 '내가 움직일 자리 넷'을 확인하고, 권익위 청렴도 브리핑에서 내 동네 기관이 어디쯤인지 본다.

  2. 연습7일

    이틀에 하나, 내가 '형식'이라 부른 절차를 골라 10분 해부한다 — 없던 시절 무슨 일이 있었을지, 막으려는 위험이 지금도 있는지. 결과를 '방어선 / 개선 재료 / 중복' 셋 중 하나로 표시한다.

    점검 7일 뒤 — 해부한 절차 3개 중 '방어선'으로 판명된 것은 몇 개인가. 그 절차를 다음에 할 때 이유를 스스로 말했나.
  3. 숙달30일

    2주째에 '개선 재료'로 표시한 절차 하나를 제안 템플릿 여섯 칸으로 정리하고 제출 경로를 정한다. 3주째에 OECD 핸드북 출간 영상과 K-MOOC 시즌2 '세계의 청렴 국가'를 보고, 우리 시스템 다섯 축 지도 위에 부족한 축 하나를 표시한다.

    점검 30일 뒤 — 제안 한 문단이 실제로 어딘가에 제출됐나(부서장·감사관실·국민신문고·권익위 중). '어차피'라는 말을 이번 달 몇 번 썼나.
지식

지식 — 이론을 한국 조직 맥락으로

지식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절차는 통과의례가 아니라 방어선 — 냉소와 참여 사이

Narvaez & Lies의 '전통과 제도 존중'은 규칙 숭배가 아니다. 사회를 지탱하는 법· 절차·조직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키고, 고치는 데 참여하는 태도다. 하위 세 가지 — 절차와 제도의 가치 이해, 공적 시스템 이해, 개선에 참여하기. 한국 공직에서 이 역량의 반대말은 부패가 아니라 냉소다. "어차피 안 바뀐다", "형식일 뿐이다"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절차는 건너뛰어도 되는 것이 되고, 그 틈으로 부패가 들어온다. 수의계약 체결 제한 확인서, 가족채용 확인서, 사적이해관계자 신고 같은 절차는 귀찮은 서류가 아니라 특정 사고를 겪고 나서 만든 방어선이다. 이유를 알면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반대편 오류도 있다 — 절차를 성역으로 두고 낡은 것을 방치하는 것. 세 번째 하위스킬이 말하듯, 정당한 절차로 개선을 제안하는 것이 제도에 대한 진짜 존중이다. 몰입 수준에서는 절차를 무시해 생긴 사고와 절차가 막아낸 사례를 견주고, 주의 수준에서는 내가 '형식일 뿐'이라며 건너뛰는 절차를 찾고, 연습 수준에서는 불합리해 보이는 절차 하나의 취지를 확인해 본다. 통합에 이르면 지키는 것과 고치는 것이 대립하지 않는다. 종합청렴도의 청렴노력도가 재는 것이 정확히 이것이다 — 제도를 얼마나 실질적으로 운영·개선했는가.

지식시민2026-09-25확인 2026-09-25
귀찮은 서류가 나를 지키는 방어선일 때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 주민센터에서 서류 한 장 더 내라는 말, 학교 급식 업체 선정에 붙는 확인 절차, 아파트 공사 입찰 공고 기간. 귀찮지만 그 대부분은 누군가 겪은 사고 뒤에 만들어진 방어선이다. 이유를 알면 '형식'이 '보호'로 바뀐다. 시민이 이 시스템 안에서 움직일 자리는 넷이다. ① 보기 —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는 매년 공개되고(부패방지 권익위법 제27조의3), 내 동네 기관의 등급을 찾아볼 수 있다. ② 묻기 — 정보공개청구는 이해관계가 없는 누구나 할 수 있어, 절차가 왜 그렇게 설계됐는지 근거 문서를 직접 볼 수 있다. ③ 고치기 — 제도개선 제안은 공무원만 하는 것이 아니다. 제77조는 '누구든지' 권익위에 제도개선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정한다. ④ 지키기 — 냉소("어차피 안 바뀐다")는 부패가 가장 좋아하는 감정이다. 절차를 건너뛰어 달라는 요구를 내가 먼저 하지 않는 것이 시민의 방어선 참여다. 세계도 같은 방향이다 — 우크라이나 Prozorro는 조달 전 과정을, 슬로바키아는 계약서를 공개하지 않으면 효력이 없다고 정해 시민이 '보는 것'을 제도의 일부로 만들었다.

참고영상

참고영상 — 링크 전용 · 볼 때 질문

참고영상시민2026-09-25확인 2026-09-26
[브리핑]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 국민권익위원회

권익위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한 공식 브리핑 영상이다.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부패실태가 어떻게 합쳐져 등급이 되는지, 어떤 유형의 기관이 어디쯤인지 설명한다. 이 스킬의 두 번째 하위스킬(공적 시스템 이해)에서 '측정' 축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는 데 좋다. 특정 기관 평가가 아니라 시스템의 작동을 보는 눈으로 시청한다 — 우리 동네 기관의 등급을 찾아보는 것이 첫 과제다.

국민권익위원회 권익비전 (유튜브 공식 채널) · 11:21 · ko · 확인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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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청렴도를 이루는 세 요소는 무엇이고, 각각 누가 답하거나 어디서 나오나?
  • '청렴노력도'가 재는 것은 결과인가 노력인가 — 기관이 점수를 올리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
  • 내가 자주 가는 기관의 등급을 찾아보고, 그 등급이 내 경험과 맞는지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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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이 사이트에 심지 않고 링크만 둡니다 —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약속 때문입니다. 표준 YouTube 라이선스
참고영상담당자2026-09-25확인 2026-09-26
Integrity champions of the world, unite! — OECD Public Integrity Handbook 출간 영상 (OECD)

OECD가 2020년 5월 「공공 청렴 핸드북」을 내며 공개한 영상이다. 부패가 왜 모두의 손해인지, 청렴이 개인의 결백이 아니라 시스템(전략·규범·감독·위험관리·사회 전체의 참여)으로 세워지는 것임을 짧게 말한다. 이 스킬의 개념 — 청렴은 공적 시스템을 함께 떠받치는 일 — 을 국제 기준의 언어로 확인하고, 아래 읽을거리(핸드북 본문)로 들어가는 입구로 쓰기 좋다.

OECD (유튜브 공식 채널) · 1:03:39 · en · 확인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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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이 청렴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의 문제로 놓는가?
  • OECD 권고의 13원칙 중 우리 기관의 청렴노력도 항목과 겹치는 것 둘을 찾아본다.
  • '사회 전체(whole-of-society)'에서 시민의 자리는 어디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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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이 사이트에 심지 않고 링크만 둡니다 —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약속 때문입니다. 표준 YouTube 라이선스 (OECD 저작권 · 링크 전용)
참고영상시민2026-09-25확인 2026-09-26
문화와 생활 속 청렴 시즌2 — 「세계의 청렴 국가」·반부패 법과 제도 (K-MOOC · 국가청렴권익교육원)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K-MOOC 무료 강좌 시즌2는 '인문학 속 청렴 이야기'와 '세계의 청렴 국가' 두 축으로 짜여 있다. 뒤쪽 축에서 국내외 반부패 법·제도와 공익신고 제도를 국제 패널의 시선으로 다룬다 — 이 스킬의 두 번째 하위스킬(공적 시스템 이해)을 우리 제도와 다른 나라 제도를 견주며 익히기에 맞다. 7주 강좌지만 시스템 부분만 골라 봐도 된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 (K-MOOC · 강좌코드 ACRCEDU) · 1시간 30분 (7주 강좌 전체 영상) · ko · 구간 세계의 청렴 국가 · 반부패 법과 제도 편 · 확인 2026-09-25 링크 끊김 — 교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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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나라 제도 중 우리에게 없는 축 하나, 우리에게만 있는 축 하나를 찾는다.
  • 강의가 소개하는 공익신고 제도와 이 사이트 /laws의 조문을 나란히 놓아 본다.
  • '제도를 신뢰하되 방치하지 않는다'는 태도가 어느 나라 사례에서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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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이 사이트에 심지 않고 링크만 둡니다 —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약속 때문입니다. K-MOOC 이용약관 (무료 수강 · 링크 전용)
참고영상시민2026-09-26확인 2026-09-26
[지식채널e] '그것'의 세상이 되지 않도록 — 권익위 × EBS 청렴백신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 제도와 공동체를 지키는 일은 거창한 결단이 아니라 '그것'이 당연해지지 않게 하는 작은 면역에서 시작된다. 국민권익위원회와 EBS가 함께 만든 지식채널e 형식의 5분 영상으로, 권익위 공식 채널(권익비전)에 게시돼 있다. 부패 없는 세상을 위한 '청렴백신'이라는 틀로 제도의 필요를 설명한다. 토픽 EM-6의 시민용 도입 영상으로 맞다.

국민권익위원회 권익비전 (유튜브 공식 채널) · EBS 지식채널e 공동 제작 · 5:18 · ko · 확인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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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이 '그것'이라고 부르는 것이 우리 일상에서 당연해진 장면은 무엇인가?
  • '백신'에 비유된 제도 하나를 골라, 그것이 없을 때 누가 먼저 피해를 보는지 말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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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이 사이트에 심지 않고 링크만 둡니다 —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약속 때문입니다. 표준 YouTube 라이선스
스킬

스킬 — 5~15분 훈련·스크립트

스킬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절차의 이유 되묻기 — '형식일 뿐'인 절차 하나 해부 (10분)

토픽의 첫 실천(절차의 이유 되묻기)을 10분 루틴으로 만들었다. 대상은 내가 가장 귀찮아하는 절차 하나다. 대개는 이유가 있고, 이유를 찾으면 그 절차는 서류에서 방어선으로 바뀐다. 정말 이유가 없거나 이유가 사라졌다면 그것은 냉소가 아니라 개선 제안의 재료다(아래 도구로 넘어간다). 혼자 해도 되고, 팀 회의에서 돌아가며 '이번 주의 절차'를 하나씩 해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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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도구 — 자가진단·워크시트·강의 활동

도구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냉소 대신 제안 — 제도개선 제안 한 문단 템플릿

토픽의 두 번째 실천(냉소 대신 제안)과 세 번째 하위스킬(개선에 참여하기)을 위한 템플릿이다. 불평은 길고 제안은 짧다. 여섯 칸을 채우면 기관 내부 제안, 감사관실 건의, 국민신문고, 권익위 제도개선 제안(부패방지권익위법 제77조)에 그대로 낼 수 있는 한 문단이 된다. 핵심은 세 번째 칸이다 — 이 절차가 원래 막으려던 위험을 내 제안도 막는다는 것을 보여 줘야 '절차를 없애자'가 아니라 '더 잘 지키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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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교육자2026-09-24확인 2026-09-24
강의 활동 40분 — '절차가 막은 사고' 두 장면 견주기

몰입 수준(절차를 무시해 생긴 사고와 절차가 위험을 막아낸 사례를 견준다)을 위한 집합교육 활동이다. 법령 강의보다 앞에 두면 뒤의 조문이 '외울 것'이 아니라 '이유 있는 것'으로 들린다. 자기 기관의 감사 지적 사례나 권익위 행동강령 위반사례집의 익명화된 장면을 쓰면 몰입이 빠르다. 개인 비위는 반드시 익명화하고, 특정인 평가는 하지 않는다. 6명 안팎 조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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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문제

풀어 보기 — 퀴즈·상황 카드·사례

이 스킬이 태그된 다른 코너의 항목.

읽을거리

읽을거리 — 도서·논문·보고서

읽을거리담당자2026-09-25확인 2026-09-25
OECD (2020), OECD Public Integrity Handbook

OECD 공공 청렴 권고(2017)의 13원칙을 '실제로 어떻게 하는가'로 풀어 쓴 실무 안내서다. 약속(commitment)·책무(responsibilities)·전략·기준·사회 전체의 참여·리더십·능력주의· 교육·개방성·위험관리·집행·감독·참여의 장마다 각국 사례와 점검 질문이 붙어 있다. 이 스킬의 정보 카드가 그린 한국 시스템 다섯 축(기준·측정·신고·개선·교육)을 국제 기준 위에 얹어 보면, 우리에게 두꺼운 축과 얇은 축이 드러난다. 전문(PDF)이 무료 공개다.

보고서 · OECD 공식 사이트 무료 공개(PDF·웹) · DOI 10.1787/ac8ed8e8-en · 약 90분

요지 청렴은 개인의 결백이 아니라 시스템·문화·책무성 세 기둥으로 세워지며, 각 원칙은 '있는가'가 아니라 '작동하는가'로 점검해야 한다. 절차의 취지를 구성원이 이해하고 개선에 참여하는 개방적 조직문화가 그 작동의 조건이다. 한국 담당자에게는 청렴노력도 항목을 이 13원칙에 대응시켜 빈 곳을 찾는 지도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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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정보 — 조문·제도·사례·리포트

정보담당자2026-09-24확인 2026-09-24
청렴 시스템 지도 — 행동강령·평가·신고·제도개선·교육이 맞물리는 법

두 번째 하위스킬(공적 시스템 이해)을 위한 한 장 지도다. 한국의 청렴 시스템은 다섯 축이 맞물린다. ① 기준 — 부패방지권익위법 제8조에 따른 공직자 행동강령, 각 기관이 제24조로 자체 운영. ② 측정 — 제27조의2 종합청렴도 평가, 제27조의3에 따라 결과 공개(2026년은 579개 기관, 국민·공직자 30만 명 설문). ③ 신고 — 제55조 부패행위 신고, 제56조 공직자의 신고의무, 제58조의2 비실명 대리신고. ④ 개선 — 제27조 권익위의 제도개선 권고, 제28조 법령의 부패유발요인 검토, 그리고 제77조 '누구나' 제도개선을 제안할 수 있는 통로. ⑤ 교육 — 제81조의2 공직자 부패방지교육. 세계로 눈을 돌리면 '공개'가 제도 신뢰를 만드는 방식이 보인다 — 우크라이나 Prozorro는 조달 전 과정을 모두가 보게 했고, 슬로바키아는 공개하지 않은 계약은 효력이 없다고 정했다. 담당자에게 의미: 교육에서 다섯 축을 한 장으로 보여 주면 "감사만 무섭다"는 인식이 "시스템 안에서 내가 움직일 자리가 있다"로 바뀐다. 냉소는 대개 시스템을 몰라서 온다.

원칙

이 자산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모델(Rest 4구성요소 → Narvaez 윤리적 전문성 → 권익위 청렴역량)은 골격이고 바뀌지 않습니다. 적용 자산은 전담 엔진이 토픽의 하위 스킬·수준·연습·한국 맥락과 맞물리게 만들고, 조문·제도·출처를 답니다. 판단이 아니라 안내이며, 체크한 내용은 이 화면에만 남습니다.

이 자료의 마지막 갱신일은 2026-09-26입니다. 수시로 갱신되지 않으므로 최신 내용은 반드시 원문(권익위·법제처·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