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렴노트 101 찾기

신뢰

대한민국 청렴노트 101가 설계 단계에서부터 지키기로 한 약속입니다. 신뢰가 없으면 아무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믿어도 되는가

설계에 새긴 약속

1

익명 우선

핵심 기능은 로그인·가입 없이 씁니다. 질문하는 것 자체가 위험한 이들을 위해, 신원 대신 기관 유형·직무 같은 속성만으로 맞춤화합니다.

2

근거 기반, 판단은 당신의 것

법령 관련 답변은 조문·출처와 함께 제시하고, 결론은 참고용임을 밝힙니다. 권익위 유권해석을 대체하지 않는 보조 도구입니다.

3

정치적 중립

특정 정부·정당·기관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와 법령만 근거로 삼고, 동향도 사실 집계·출처 전달만 합니다.

4

국제 기준

기준은 국제투명성기구 본부(transparency.org)의 지표·방법론입니다. CPI·NIS 등 국제적으로 검증된 틀 위에 섭니다.

5

무로그·제로 보존

질문·입력을 신원과 연결해 저장하지 않습니다. 「함께하는 1%」 동참 카운터 한 기능만 예외로 서버를 쓰며, 그것도 이메일을 저장하지 않습니다(아래 개인정보처리방침). 이 페이지는 그 밖에는 서버 없이 정적으로 제공되어,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6

무료·공개

재량 예산 없는 담당자도, 청렴이 궁금한 국민도 쓸 수 있도록 무료 공개 웹 사이트로 만듭니다. 광고·유료 기능이 없고, 지속가능성은 후원·공익 파트너십으로 별도 설계합니다.

누가 운영하나

운영 주체와 만드는 방식

누가, 무엇을 근거로,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지를 밝히는 것이 첫 번째 신뢰입니다.

목표 — 대한민국을 청렴국가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 공공부문 청렴 실무자와 청렴한 대한민국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에게 근거 기반 정보를 제공합니다.

운영 주체 — 정부·정당·기업의 지원이나 지시 없이 개인이 운영하는 무료 공개 프로젝트입니다. 어떤 기관·단체의 공식 입장도 대변하지 않으며, 광고·후원 수입이 없습니다.

만드는 방식 — 콘텐츠는 AI 에이전트가 공식 자료(법령·권익위 발표·국제기구·언론 보도)를 수집·요약해 초안을 쓰고, 운영자가 검토한 뒤 게재합니다. 모든 항목에 출처와 마지막 확인일을 붙이며, 갱신이 멈추면 오래된 날짜가 그대로 보이게 둡니다. 「자동 갱신」을 표방하지 않습니다.

기준 — 국제투명성기구 본부(transparency.org)의 지표·방법론과 6대 청렴 법령. 법령은 해석이 아니라 안내이며, 권익위 유권해석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책제안은 근거 5요소(문제·국제기준·법령 갭·개선안·제출경로)를 갖춘 초안만 게재하고, 특정 정부·정당·인물·기업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정정 — 사실 오류는 출처를 대조해 고치고, 주간 리포트에서 중립 원칙 때문에 뺀 항목은 호별 페이지에 사유를 공개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무로그·제로 보존

이 사이트는 서버 없이 정적으로 제공되어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핵심 기능은 로그인·가입 없이 익명으로 사용하며, 질문·입력을 신원과 연결해 저장하지 않습니다(제로 보존). 식별 정보(실명·기관명·연락처) 대신 기관 유형·직무 같은 속성만으로 맞춤화합니다.

실무도구에 입력한 내용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가점검표의 체크 상태는 보고 있는 브라우저 화면 안에만 있으며, 서버로 보내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집니다.

향후 대화형 기능(Q&A·교육자료 생성)이 추가되어도 이 원칙은 유지됩니다 — IP 미보존, 입력 데이터 비학습(zero-retention).

예외 1건 — 「함께하는 1%」 동참 카운터(2026-09-26 신설). 이 기능만 같은 주소 아래 작은 서버 함수를 씁니다. 입력한 이메일은 인증 메일 1통을 보내는 데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중복 동참을 막기 위해 이메일에서 만든 복원할 수 없는 값 하나와 총 인원 숫자만 남깁니다(운영자도 이 값으로 이메일 목록을 되살릴 수 없습니다). 메일 발송은 Resend를 거치며 그 과정에서 발송 서비스가 이메일 주소를 처리합니다. 인증 링크는 30분 뒤 무효가 되고, 남용을 막기 위한 접속 횟수 제한은 IP를 일방향으로 바꾼 값을 60초만 두었다가 지웁니다. 이름·IP·방문 기록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동참을 철회하면 남은 값도 함께 지웁니다 — 이것이 삭제 요청 경로입니다. 화면의 숫자는 인증을 마친 사람 수입니다.

이용 현황 파악

무엇을 세고, 무엇을 세지 않는가

어떤 자료가 실제로 쓰이는지 모르면 쓰지도 않는 코너를 계속 두게 됩니다. 그래서 개인을 식별하지 않는 최소한의 집계만 두기로 했습니다.

세지 않는 것 — 방문자 개인 식별, 세션 재구성, IP 저장, 쿠키, 브라우저 지문(fingerprint), 개인화 추적. 이 원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셀 수 있는 것 — 페이지별 통산 조회수, 검색엔진 유입 키워드(검색엔진이 집계해 알려주는 값), 도구 사용 클릭 수 같은 합계 숫자뿐입니다.

현재 이 사이트에는 접속 분석 도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입하게 되면 쿠키를 쓰지 않는 집계형만 쓰고, 이 문단을 먼저 고쳐 알린 뒤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