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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건 · 기관 1곳(뉴질랜드 공공서비스위원회(Te Kawa Mataaho Public Service Commission)). 이 사이트가 이 나라를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 설계와 공개된 결과만 모읍니다.
| 사례 | 나라 | 기관 | 시작 | 핵심 장치 | 구분 |
|---|---|---|---|---|---|
| Speaking Up 모델 기준 | 뉴질랜드 | 뉴질랜드 공공서비스위원회(Te Kawa Mataaho Public Service Commission) | 2017~ | "직원이 최고책임자에게 바로 말할 수 있는 통로"까지 최소 기준에 넣었다 | 실제 |
정책
nz의 정책
"직원이 최고책임자에게 바로 말할 수 있는 통로"까지 최소 기준에 넣었다
공공서비스위원장이 정하는 모델 기준으로 2017년 첫 발행, 2019년·2022년 7월(공공서비스법 2020·보호공개법 2022 반영) 개정을 거쳐 2025년 9월 25일 판이 현행이다. 기관은 리더십과 인식, 신고 처리 절차, 신고자 안전·지원의 세 축을 갖춰야 하고, 가장 비공식적인 경로부터 최고책임자 직접 접촉, 보호공개, 외부 신고까지 여러 창구를 두어야 한다. 2022년 7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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