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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4 온라인 강좌 — 28개 무료 강좌, 5개 언어

1~2시간짜리 무료 반부패 강좌, 로그인만 하면 세계 어디서나

U4는 자기주도형 강좌(1~2시간, 누구나 수강)와 수주간 진행하는 강사형 강좌(주로 U4 파트너 기관과 초청자)를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반부패 I: 기초」「반부패 II: 이해에서 개입으로」「실소유자 투명성」「채굴산업 부패」 「젠더와 부패」「보건 부문 부패」등 28개 강좌가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우크라이나어·아랍어로 열려 있다.

한눈에

프로필

나라·기구노르웨이
기관U4 반부패자원센터(CMI)
종류교육
구분실제 프로그램·제도
태그온라인강좌 · 무료 · 다국어 · 원조기관
라이선스일반
공식 페이지https://www.u4.no/online-courses
케이스 스터디

배경 → 설계 → 결과 → 한국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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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시작됐나배경
    U4 반부패자원센터는 1999년 노르웨이·네덜란드·영국·독일 개발장관들이 원조 정책과 반부패 활동을 조율하기로 한 우트스타인(Utstein) 협력에서 출발했다. 2002년 노르웨이 베르겐의 크리스티안 미켈센 연구소(CMI)가 영국 DFID 주도 입찰에 선정돼 센터를 세웠고, 지금도 CMI 안의 상설 센터로 있다. 원조기관 직원이 부패 위험을 다룰 지식이 부족하다는 문제에 대해 출판·헬프데스크·워크숍과 함께 온라인 강좌를 두어, 파트너 기관 밖의 누구나 기초를 배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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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만들었나설계
    운영 주체는 U4(CMI)이고, 재원은 8개국(캐나다·덴마크·핀란드·독일·노르웨이·스웨덴·스위스·영국) 개발 협력 기관이 5년 단위 전략기간에 공동 출연하는 바스켓 펀딩이다. 강좌는 두 종류다. 자기주도형은 1~2시간 분량으로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고, 강사 진행형은 수주간 진행되며 주로 U4 파트너 기관과 그 초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총 28개 강좌가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우크라이나어·아랍어로 제공된다. 주제는 「반부패 I: 기초」「반부패 II: 이해에서 개입으로」 같은 입문 과정과 보건·산림·채굴산업·자연자원·사법·야생동물 밀거래 등 부문별 부패, 실소유자 투명성, 젠더와 부패, 불법자금흐름, 윤리 위반 관리, 부패 위험 관리, 분쟁·취약국 반부패 등이다. 직원 수와 강좌별 예산은 공개 페이지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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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달라졌나결과
    강좌 수(28개)와 언어(5개), 무료 제공 원칙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된다. 누적 수강자 수, 수료율, 학습 효과 평가는 강좌 페이지와 연혁 페이지에 실려 있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강사 진행형 과정은 파트너 기관 중심이라 일반인 접근이 자기주도형에 한정된다는 점이 구조상 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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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라면 어디서부터한국 적용
    담당 기관은 권익위 청렴연수원과 각 기관 청렴 담당관이다. 첫 단계는 신규 배치 담당자에게 U4 「반부패 I·II」를 사전 학습으로 안내하고 이수 화면을 자율 제출하게 하는 것으로, 예산이 들지 않는다. 두 번째는 보건·조달·자원 부문 강좌를 해당 기관(보건복지·조달·환경 부문) 교육에 연결하는 일이고, 세 번째는 한국어 번역 협의다. 예상 장애는 영어 강좌라는 진입장벽, 국내 의무교육 시간 인정 여부, 한국 맥락과 원조 기관 맥락의 차이다.
  1. 1999우트스타인 4개국 개발장관 협력 시작
  2. 2002CMI가 U4 반부패자원센터 설립
관점

두 줄

한국에 적용하면 담당자 신규 배치 시 U4 「반부패 I·II」를 사전 학습으로 권장하고, 부문별(보건·조달) 강좌를 기관 특성에 맞게 연결하는 안.
국민에게는 부패가 무엇이고 어떻게 막는지 1~2시간에 훑을 수 있는 무료 강좌가 있다.
출처

확인한 자료

사실은 출처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고 평가·논평은 넣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