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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s for Transparency — 반부패 다큐를 국제회의와 영화제에서

반부패 회의장 옆에 다큐 상영관 — 정책과 이야기를 한자리에

국제반부패회의(IACC)의 의제를 다큐멘터리로 증폭하는 프로그램. 2016년 파나마시티, 2017년 함부르크·산호세, 2018년 코펜하겐, 2019년 베를린, 2022년 빌뉴스 등에서 회당 8~16편을 상영했고 상영 뒤 감독·주인공과의 Q&A를 붙인다. 2025년에는 베를린 다큐 영화제 Dokumentale(6월 12~22일)에서 장편 5편과 책 1권을 소개했다.

한눈에

프로필

나라·기구국제
기관국제투명성기구(TI) · 국제반부패회의(IACC)
종류콘텐츠
시작2016~
구분실제 프로그램·제도
태그다큐멘터리 · 영화상영 · 국제회의 · 토론
라이선스일반
공식 페이지https://iaccseries.org/iacc-initiatives/films-for-transparency/
케이스 스터디

배경 → 설계 → 결과 → 한국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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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시작됐나배경
    국제반부패회의(IACC)는 1983년 시작돼 격년으로 열리는 국제 회의로, 국제투명성기구(TI)가 사무국을 맡고 회당 135개국 이상에서 800~2,000명이 모인다. 회의 논의가 전문가 안에 갇힌다는 문제에, 2016년 파나마시티 17차 회의부터 다큐멘터리 상영 프로그램 「Films for Transparency(F4T)」를 붙여 시민에게 의제를 열었다. IACC는 영화를 "행동을 촉발하고 정책에 영향을 주며 여론을 움직이는 반부패 옹호 도구"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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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만들었나설계
    주체는 TI·IACC이며 Doc Society, Bertha Foundation과 공동 제작하고 개최 도시의 영화기관(코펜하겐은 덴마크영화진흥원· CPH:DOX, 빌뉴스는 Skalvija 극장)과 협력한다. 형식은 회의장 안 상영과 도시 내 병행 상영 두 갈래로, 상영 뒤 감독·주인공· 전문가 토론(Q&A)을 붙인다. 규모는 2016년 파나마시티 3개 상영관 16회, 2017년 산호세 장편 약 10편+단편 1편과 함부르크 G20 기간 3일 무료 상영, 2018년 코펜하겐 18차 회의 8편(10월 20~25일, 벨라센터), 2019년 베를린 세계 반부패의 날 특별판 3편, 2022년 20차 회의 8편("Defending the Defenders"), 2024년 빌뉴스 회의 기간 Skalvija 극장 상영(예: 6월 19일 「State of Silence」), 2025년 베를린 Dokumentale(6월 12~22일) 장편 5편과 책 1권 소개다. 예산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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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달라졌나결과
    2016년부터 2025년까지 회의마다 8~16편 규모로 이어졌고, 회의가 없는 해에도 영화제(Dokumentale)나 G20 같은 계기에 독립 상영으로 확장됐다는 것이 공개된 사실이다. 관객 수와 상영 후 정책 영향에 대한 외부 평가는 공식 페이지에 없다. 다큐 선정은 주최 측 기준이며 작품 목록은 회차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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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라면 어디서부터한국 적용
    권익위 주최 청렴 행사나 학술대회(한국부패학회 등)에 "다큐 상영 + 제작자 대화" 세션을 정례 편성하는 안이다. 첫 단계는 국내 독립다큐 영화제와 협약해 부패·공익신고 주제 작품 3~5편을 고르고 상영권을 확보하는 일, 두 번째는 상영 뒤 토론을 기관 청렴교육 시간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사실 다큐와 허구 작품을 프로그램에서 구분 표기해야 한다. 예상 장애는 상영권 비용, 작품 선정의 정치적 중립 기준, 특정 사건 관련자의 명예훼손 검토다.
  1. 1983국제반부패회의(IACC) 시작
  2. 2016파나마시티 17차 회의 — F4T 첫 상영(16회)
  3. 2018코펜하겐 18차 회의 — 8편
  4. 2024-06빌뉴스 회의 — Skalvija 극장 상영
  5. 2025-06베를린 Dokumentale — 장편 5편
관점

두 줄

한국에 적용하면 청렴 관련 학술대회·권익위 행사에 "다큐 상영 + 제작자 대화" 세션을 정례화하는 안.
국민에게는 부패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보고 만든 사람과 이야기하는 자리가 국제회의마다 열린다.
출처

확인한 자료

사실은 출처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고 평가·논평은 넣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