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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FFEST 반부패영화제 — 12년째, 학생·공무원·영화인이 함께
정부부처가 "세로형 숏폼"으로 경쟁하는 영화제 부문
KPK가 기획·운영하는 연례 반부패영화제로 2026년 12회를 맞았다(주제 "렌즈로부터, 청렴은 지켜진다"). 단편영화 스토리 아이디어, 픽션 단편, 학생 영화, 서부 인도네시아 지역 부문, 정부부처 세로형 단편 등 부문을 두고 언론·공무원·영화 커뮤니티·애니메이션 단체·학생·교사·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2026년은 3월 11일 개막, 4월 1일 공모 시작, 11월 4~6일 본 행사다.
한눈에
프로필
| 나라·기구 | 인도네시아 |
|---|---|
| 기관 | 인도네시아 부패근절위원회(KPK) 반부패 홍보·캠페인국 |
| 종류 | 콘텐츠 |
| 시작 | 2015~ |
| 구분 | 실제 프로그램·제도 |
| 태그 | 영화제 · 공모전 · 청년 · 숏폼 |
| 라이선스 | 일반 |
| 공식 페이지 | https://acffest.com/about/ |
케이스 스터디
배경 → 설계 → 결과 → 한국 적용
- 1왜 시작됐나배경인도네시아 부패근절위원회(KPK)가 2013년 시작한 반부패영화제(ACFFEST)는 젊은 세대가 부패 문제를 남의 일로 여기지 않게 하려면 강연보다 창작 참여가 낫다는 판단에서 나왔다. 공식 사이트는 2026년을 12번째 해로 표기한다. 운영은 KPK 반부패 홍보·캠페인국이 맡고, 해마다 주제를 바꾼다. 2023년 주제는 "너의 목소리, 우리의 목소리, 양심의 목소리"로 선거 금품 거래 거부에 초점을 맞췄고, 2026년 주제는 "렌즈로부터, 청렴은 지켜진다"이다.
- 2어떻게 만들었나설계대상은 언론인·공무원·영화인·애니메이션 단체·멀티미디어 창작자·학생·교사·일반 시민이다. 2026년 부문은 단편영화 스토리 아이디어, 픽션 단편, 학생 영화, 서부 인도네시아 지역 부문(신설), 정부부처 세로형 단편 5개다. 스토리 아이디어 부문은 선정작 5편에 약 4,000달러 상당의 제작 지원과 전문 멘토를 붙여 완성작을 만들게 하고, 지역 부문도 1편에 비슷한 지원을 준다. 일정은 3월 11일 개막 → 3월 17·23·30일 온라인 토크쇼 3회 → 4월 1일 공모 시작 → 11월 4~6일 본행사 (11월 25일 종료)로, 1년 내내 굴러가는 구조다. 본행사 외에 12개 주(칼리만탄·수마트라·자바·술라웨시·자카르타 등)를 도는 MovieDay 순회 상영과 토론을 붙인다. 총예산과 인력은 공개되지 않았다.
- 3무엇이 달라졌나결과공식 사이트에서 확인되는 것은 개최 연혁(2013년 시작, 2026년 12회), 부문 구성, 지원 규모, 순회 상영 12개 주다. 연도별 출품작 수와 관객 수는 이번에 열어 본 공식 페이지에 없어 싣지 않는다. KPK 관계자는 2023년 개막 행사에서 영화가 "시각적 이야기로 메시지를 더 빨리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부처 대상 세로형 부문은 공공기관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게 한 장치라는 점이 특징이며, 작품의 외부 영향 평가는 확인되지 않는다.
- 4우리라면 어디서부터한국 적용권익위의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영화제형으로 재편하는 안이다. 첫 단계는 부문을 "학생 단편 / 시민 단편 / 기관 제작 숏폼"으로 나누고, 기관 숏폼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의 자율 항목과 연결한다. 두 번째는 스토리 아이디어 단계에서 소액 제작비와 멘토를 붙여 완성작을 만드는 장치이고, 세 번째는 지자체·대학과 함께 순회 상영(무비데이)을 도는 것이다. 예상 장애는 제작비 지원 근거 마련, 출품작 저작권·초상권 처리, 정치적 중립성 심사 기준이다.
- 2013ACFFEST 첫 개최
- 2023선거 금품 거래 거부 주제로 개최
- 2026-03-1112회 개막 · 4월 1일 공모 시작
- 2026-11본행사(11월 4~6일)
관점
두 줄
한국에 적용하면 권익위 청렴 콘텐츠 공모전에 "기관 제작 숏폼" 부문과 학생 부문을 분리하고, 지역 순회 상영(무비데이)을 붙이는 안.
국민에게는 반부패를 주제로 한 영화제에 시민·학생이 직접 출품할 수 있는 나라가 있다.
출처
확인한 자료
사실은 출처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고 평가·논평은 넣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