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오사카 - 비오는 난바
2011년 5월 22일~23일
두 번째 오사카행. 비만 쫄딱 맞고 온...
두 번째 오사카행. 비만 쫄딱 맞고 온...

김포국제공항, 출국전 간단히 식사!
@ Cafe de special tea's

밤 늦게 도착한 난바역! +_+
지하철 미도스지엔과 센니치마에센이 만나는 교통의 요지~

이번에도, 어김없이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 -ㅅ-

로비는 번쩍번쩍~
호텔 내에서 무선인터넷이 잡히는곳은 이곳 뿐!!

방에는 왜 무선인터넷 설치를 안하는건지...

하지만 야경만은 최고^^!!
오른쪽으로는 난바 파크가 살짝 보임~ +ㅁ+

이번에는 제대로 이름 성공!!
(지난 3월의 오사카 방문기를 참조하시길 -_-v)

간단한 저녁식사. 일본식 스파게티~
이곳도 두번째 방문. 난 익숙한 게 좋더라... ㅎㅎ

난바 난카이 도오리-
아직 익숙하지 않은 고유명사들...
이 낯선 느낌, 잊지 말아야 할텐데 -_-v

다들 바쁘게 어딜 가시나요~ +ㅅ+

여기가 난바에서 그 유명하다는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익 가게!!

타코야키는 배불러서 스킵~*

타카시마야 백화점 지나서,

난바 마루이 마루이~~
^_^

정신 못차리고 푹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아침, 하지만 하늘은 비구름 가득...

우산 펴들고
고객사 미팅 돌아다니다가 한컷..

이건 보너스,
다음날 나고야에서 먹은 명물 미소카츠 야바톤(矢場とん)
야바쵸에 본점이 있고, 사카에 LACHIC, 나고야역 에스카,
중부국제공항 등에도 있다네요~~ 저는 루센트점에서!! :-)
달달하니 신기한 맛 ㅎㅎㅎㅎ
자세한 내용은 www.yabaton.com 참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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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랜만에 블로그 놀러왔는뎅
금방 저번에 본 데 까지 다 봐따.. ㅋㅋㅋㅋㅋ
그래도 포스팅 안 멈추는게 신기하넹 ㅎㅎ 진짜 꾸준한 듯 :)
근데 일본식 스파게티는 뭐가 다른거지 ?? ㅋㅋ
야경 넘 이뿌다 ~
우잉 일본 놀러가고픔 ㅠㅠ ㅎ
블로그, 자주 쓰지는 못해도 꾸준히 쓰고있어-_-vv
ㅋㅋ 일본식 스파게티는.. 뭐랄까 (__) 토마토나 크림같은 클래식한 재료로 맛을 한 스파게티가 아니고, 다시(육수)가 들어간다던가, 간장양념이 있다던가... 아니면 명란젓이나 이런거 올린거! 약간 퓨전스타일로 만든게 일본식. 와후(和風)라고 써있어 메뉴에는~ㅎㅎㅎ 출장 말고 놀러가야할텐데 일본에! 그런기회가 없네 최근에는..^_^
안녕 아키!!
나도 일본식 스파게티 먹구싶어여!
근데 명란젓 올라간 건 무슨 맛일까나+_+
요즘 아가들 못본지 좀 됐네ㅠㅠㅠ
쏘2 퐈 보 촹 다 잘지내구 계시겠지?ㅋㅋ
촹이 코피도 줄줄 흘리고 제일 잘지내는듯! +ㅁ+ 돌아왔으려나 내일 출근해야하는디...ㅋㅋㅋ
저녁을 먹고서 이 사진을 보니 음식보단 마루마루 백화점에서 맥시원피스 사고 싶단 생각만 잔뜩ㅋㅋㅋ 저도 치선에서 방 사진이나 찍어올 걸 그랬어요~_~ㅋㅋ스크린은없지만..
처음으로 출장중에 백화점 간 사원이 되어주렴ㅎㅎ 아 어제 귀국했는데 완전 피곤 ㅠㅠㅠ 내일부터 다시 어떻게 나가냐 ㅋㅋㅋㅋㅋ 한국은 완전 습하고 덥네-_-v 이번에 내가 치선가서 찍어올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