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시간은 있고, 별다르게 할일은 없고-_-;;;
오랜만에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있자니,
문득 눈이 멎은곳은 대학교 1학년때의 수첩. :-)
먼지를 털어내고 페이지를 넘겨보니,
쓰여있는 것은
이제는 좀처럼 만나지 않게 된 친구들의 이름이나
요즘은 전혀 가지않는 장소 등등...
불과 3년전 일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많이 변해버린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개중에는 이런 좋은 문장도 있었다!
"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또 누군가의 꿈이 된다 "
아마 신입생을 위한 강연을 듣고 적어놓았던 글인듯.
나는 대학에 들어와서, 누군가의 꿈이 될만한
훌륭한 일을 한적이 있었던가?
없다.
이것만은 변하지 않았어^^!!!
휴우....
안심 (*^o^*);;
이라고 철없이 생각한것도 잠시.
계속 페이지를 넘기고 있으니
곧,
" 변하지 않는 인간은 살 가치가 없다 " 라는
조금 과격한 문장이...... -_-;;;;
역시,
반성....>_<
이것 이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로,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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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으면 그대로 멈춰 있을 수 밖에 없을 지도 모르죠.^^
그래서 어쩌면 변화로 한단계 높은 자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도.
책에서 본 구절 적어요.
"나태함은 영혼을 질식 시킨다."
이 말도 과격함이;; 있긴 하지만.
변화를 꿈꾸는 사람에겐.
새로운 걸 깨닫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악악~~ 안그래도 요즘 너무 많이 나태해(__) 흑흑ㅠ_ㅠ 월드컵도 끝났는데 계속 유럽시계로 생활하는중 ㅎㅎ
뭔가 오랜만이라는 느낌이 ; )
좋게 좋게 변해갑시다 +_+ 항상 잘하는 것 같은걸
너무 오랜만이어도 안좋은데말야^_^ 그치? ㅋㅋ 나의 무심함이 큰 원인(__);;; 좋게 좋게 변해가자구!! >_< 잘하는것처럼 위장하고있지만, 엉뚱한것만 하고있어 나 사실은^^ ㅎㅎㅎㅎㅎ
메롱다운 발상..!! 멋있다..ㅋㅋ
나도 변화를 추구해볼까?
ㅋㅋㅋㅋㅋㅋ
나는 한국시계에 맞춰지낸지 열흘째..ㅋ
너도 어서 돌아와~~>_<
너는 지금도 큰 변화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자너 ㅋㅋㅋㅋㅋ 적응하고나서 조금씩 바꾸어도 늦지않소^_^;; 나도 한국시계에 맞춰지내면 여드름좀 들어가려나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