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대만 #8 - 번외편!!
이곳에도 저곳에도 끼지 못하는
애매한 기록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ㅋㅋ
말 그대로, 번외편입니다. ^___^*

2010년 하반기 내 생활목표로 삼고싶은 한단어.
" 慢 "
천천히 느긋하게 살자구요~~ *_*

숙소가 위치했었던, 리우장리(六張犁, liuzhangli) 역 근처~

대만국립과학교육센터에서 7월3일~9월 29일 개최된
"초콜릿 전시회" 잠시 들러봄! ㅎㅎ

다 초콜릿으로 만든거예요~~ ㅎ
건반이 맛있게 생겼어요 ㅠ_ㅠ ㅋㅋㅋ

왜 대한항공을 만들었을까~ 대만에서 ㅋㅋ 만들기가 쉬운가? >ㅅ<

컴퓨터 다운되면 그자리에서 먹어버리면 됨~~ㅋㅋㅋ

스린 야시장(士林夜市, shilin yeshi) 입구~~ 미식광장입구.. 란다ㅋㅋ
오사카의 쿠이다오레(食い倒れ, 배불러 쓰러질 때까지 먹고 마심)라는
유명한 단어가 생각나는 순간.

의외로 밍밍한 맛이예요.. 이런거... ㅋㅋㅋㅋ
강렬한 비쥬얼과는 쪼금 다른 느낌.

뜨거운 열기가 그냥 확@!!!!
온갖 음식냄새 + 기름냄새 + 그리고 취두부 냄새 ㅜㅜ 으악

남대문시장 먹거리 모여있는 그런곳 같음 +ㅁ+

그 유명하다는 굴부침개 "오아지엔" ㅎㅎ
무지 맛있었어요! 식감에 민감하신 분들은 꺼려하실수도..?!

밥 먹었으니 다음은 빙수~
과일이름 한자로 써놓은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요 ㅠ
생선이름도...ㅜㅜ 아무리 봐도 감이 안옴 ㅋㅋㅋㅋ

사람 많았던 빙수가게! ㅎ

망고빙수~
저거 밑에 깔린건 얼음도 아니고 진짜 눈같음...
형용하기 어려운 느낌. +ㅅ+

요건 친구가 주문한거 ㅎ_ㅎ
양도 만만치 않아요 ㅋㅋㅋ

스린야시장 앞 버스정류장.
우리나라처럼 버스 도착예정시간이 나와요~~
35분은 어떻게 기다린대? -_-;;;;;; 무려 13정거장 앞에..

샐러드 드레싱을 편의점에서 저렇게 팔더라구요 ㅋㅋㅋ

더운 나라, 음료의 종류는 참 다양함...

용량도 엄청 커서, 다 못마실 때가 많았거든요 ㅠㅠ

신기한 캔들도 있고~

타이페이 말고, 카오슝도 유명한 도시지만...
기회가 된다면 타이페이를 한번 더 오고 싶네요~~

대만여행의 성지처럼 일컬어지는,
그 유명한 딘타이펑(鼎泰豊, dintaifung). 본점은 아니예요~~
그래도 사람들 죽 줄서있어서 30분은 넘게 기다려야 ㅠ_ㅠ

샤오롱파오(小籠包, xiaolongbao) 만드는 과정을
유리창을 통해서 볼수있어요~~ ㅎㅎ

이것이야말로 대만한정!!
but 우리나라 명동에도 지점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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