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여기저기
이래저래 바쁘다 말하면서도;;;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ㅋㅋ

사무실 창밖으로 이런 풍경이 펼쳐지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고,
(4월 30일, 당산동 모 보험회사 본사)

출근길에 경호원과 만날 수 있는 이런 직장도
썩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여긴 꿈이 너무 큰가? ㅎ_ㅎ
(5월 4일, 청와대)

어쨌든 현실은 이모냥이고 ㅋㅋㅋㅋ

너도 삶이 힘드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물어보지만
(5월 5일, 부천 타이거월드)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은
5년 전 선배들에 이끌려 먹었던, 변하지 않는 그 맛 :-)
카르마 딸기빙수 ㅎㅎㅎㅎㅎㅎ
(5월 4일, 성대 앞 KARMA)
오늘부터 갑자기 더워졌어요 ㅠ_ㅠ
수박과 아이스크림과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ㅋㅋㅋㅋㅋ



RS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땡땡이치고 먹던 딸기빙수 잊을 수 없음 ㅠㅠ
시카고 다녀오면 딸기빙수 먹으러가자 ㅋㅋㅋㅋㅋ 예약은 친히 내가 할게 ㅎ_ㅎ ;;; 그때 그 멤버로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그때그멤버!! +_+
그래봤자 세명 ㅋㅋㅋㅋ 함여사는 요즘 독서실에 있나봐:-)
딸기빙수사와..ㅋ
무슨 배스킨라빈스도 아니고 ㅋㅋㅋ 저걸 어떻게 사와^_^ ㅋㅋㅋㅋ 근데 이게 누구야 ㅋㅋㅋ 야근왕님 아니신가ㅎ_ㅎ
나도 카르마 빙수. 카르마 빙수. 카르마 빙수.
나 카르마에서 빙수 하나 시켜놓고 5시간동안 뻐긴적 있는데. 흐흐.
카르마 내가 갈때는 은근히 손님 없어서ㅋㅋㅋㅋ 별 상관은 없을듯 ㅋㅋㅋㅋ 저녁에는 좀 붐비나? -_-;;; 아~ 언제 한번 학교밖으로 먹으러가자 ㅋㅋㅋ 허나 날씨가 더워지면 정문 밖으로 나오기 귀찮아질 뿐이고^^ 게다가 너네집은 쪽문 쪽이라 접근성은 무한 떨어질 뿐이고 ㅠㅠ
날씨가 덥든 폭우가 쏟아지든.
우리집이 쪽문이든 말든.
니가 사주면 만사 오케이.
ㅋㅋㅋㅋㅋㅋ 힘들구나 요즘! -_-; ㅎㅎㅎ
오빠 진짜 맨날 취업에 찌들어 사는줄 알았더니....
휴학생인 나보다 더 기름진 생활을 하고있잖아요??????????
뭔가 불공평해, 나도 놀러다닐테다........ㅋㅋㅋㅋㅋㅋ
말타고싶어요 ㅋㅋㅋㅋ
저 말 탈수 있는거야! :-) ㅋㅋㅋㅋ 근데 어린이날이라 그런지 애들이 너무 많이 타서 말이 너무 피곤한 표정 하고 있더라고 ㅠ_ㅠ 불쌍;; 나 은근히 여기저기 잘 놀러다니고 있어 몰래몰래 ㅋㅋㅋ 시간있으면 냉큼 잡으러와~~ㅋ
요즘은 칼퇴왕ㅋㅋㅋ
아흐. 지겹다 주말;;
할게 없어..ㅡㅡ^
이러다가 올해 연말에는 칼퇴왕상 받는거 아니야? ㅎ_ㅎ 불경기이긴 불경기인가보다 정말 +__+ 난 주말인데 일이 끊이질 않아 ㅠㅠ 방금 집에들어옴 -_-;; 과제는 끝까지 날 괴롭히고 ㅋㅋㅋ 그래도 이번주에 졸업논문 1차로 마무리해서 기분은 날아갈것 같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