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호혼
요즘 길에 돌아다니시면서
이런 장난감(장식품?) 많이 보셨지요? :-)
2006년 초에 친구들에게 선물받아서,
어느새 우리집에 온지도 만 3년째.
제 책상 위에서 하루에도 수만번씩 고개를 흔들어대고 있습니다.
정신사나워서 원 ㅠ_ㅠ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노호혼'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모양이네요.
그 뜻은,
1) 아무 일도 하지 않고 태연하게 있는 모양. 무사 태평. 빈둥빈둥.
2) 무관심하게. 무심하게. 한가롭게.
사진의 저 모델은,
초기모델, 그러니까 원조격에 해당하는 "양지의 민족(?)" 시리즈 중 하나고요,
요즘엔 각종 캐릭터나 식물을 모티브로 삼은 다양한 모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4월 1일.
완연한 봄날의 따스한 햇빛을
가슴에 한아름 담아
이렇게 한가롭게 웃을 수 있으면 싶어서.... ㅋㅋ
^__________^
행복한 일, 기쁜 일, 좋은 일로 가득한 4월 만드세요!
더불어, 한국의 수많은 '취준생' 여러분.
힘내셔요 ㅋㅋㅋㅋㅋ



RS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의 취준생 여러분 힘내세요ㅠㅠㅠ
2009년 8월 졸예자 퐈랑군도 힘내세요~~~ ㅋㅋㅋ
^_^ 고마워- 나 어제 학교갔었는데 너 못보고 왔네 ㅠ_ㅠ 도서관 4층 분명히 올라갔었는데 어디있었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은근히 4층에 숨을공간이 많더라- 이번에 처음알았음 ㅎ_ㅎ 아 학교가 너무 많이 변했어~~~ ㅠ_ㅠ 역시 난 졸예자인가봐-_- 그러고보니 졸업논문도 써야하는데 아직 전혀 생각이 없어 어쩌지 ㅠ_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백수됐어요
어서 예전의 방탕한 생활로 돌아와~~~ 라고 하면 너무한가^^? ㅋㅋㅋ 이 글 쓰고나서 연락했던거구나 ㅋㅋ 금방 일상으로 돌아온다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_< 하지만... 오늘보니 어딘가 많이 성장한 느낌을 받았어 ㅎ_ㅎ 이건 진심! 잠재력이 가득해 ㅋㅋㅋ 그러니까 keep on trying to develop it fully!
아 나 저거 갖고싶다
용순씨께 내가 친히 메일을 보낼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애가 배고파서 기아에 허덕이고 잇다고도
써줘 ㅋㅋㅋ
아 진짜 쓸까보다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만 사줘....+o +
다음 생일을 기약하자 우리!
^_^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