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신아리 Final
가랑비 내리는 하루였지요. 여러분, 별고 없으십니까? ^_^;;
ㅋㅋㅋ 저는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갔다왔더랍니다 >ㅅ<
예술이라든가 미학이라든가, 이것저것 영화에 대해 논하는(것이 가능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만... 무지한 저에겐 그저 막연하고 추상적이고 어려운 이야기일뿐이라,
항상 <영화=엔터테인먼트> 정도의 인식수준에서 영화를 선택하곤 합니다--;;
"상영시간이 딱 좋아서...." 라든가,
"오늘은 안경 안갖고왔으니까 자막없는 한국영화로"....
이건 좀 양호한 핑계,
"배고프니까 긴건 무조건 제외"
"주인공 이름이 왠지 귀여워....-_-" 등등
이런 여러가지 쓸데없는 이유가, 저에겐 영화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이런식의 이유로 "착신아리, 파이널"을... :-)

자세하게 쓰면 쓰면 스포일러가 될것같아,
구체적인 내용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자 합니다 ㅋㅋㅋㅋㅋ
(사실은 귀차니즘)
감히 한마디로 평을 말해보자면,
공포물이기보다는, 어떤 의미에서 코믹물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다소 유치한면이 있어서;;;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쓴웃음(억지웃음?-_-)짓는
부분이 계속 있었어요 ㅋㅋㅋㅋ
제일 인상에 남는건 "전송하면 넌 죽지않아" 라는 대사(?),
그리고 오늘 얻은 교훈은,
"누군가의 전화번호부에 등록되는게 무서워-_-;;;" 정도일까요
ㅎㅎ
초등학생이 쓴 영화 감상문같이 뭔가 횡설수설했지만,
영화평론가라든가.... 아니기때문에-_-;;; ㅎㅎㅎ
아까 말했잖아요, 영화는 저에게있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에 불과하다고--;;
흥미를 느끼신 분들은 영화 내리기 전에 늦지않게 보러가시기 바랍니다ㅎ_ㅎ
솔직히 그렇게 흥행하진 못할것같아요 ㅋㅋㅋ
DVD 출시를 기다리는게 어쩌면 현명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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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착신아리 1,2편 다봤는데
요번에는 좀 아닌거 같아서.
아직 안보고 있었음..-_-+
그래서 나는...
올 여름이 다 지난후 디브이디가 출시되면 그때 볼 예정이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착신아리 1,2는 그럭저럭 볼만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파이널은 대략 발상이 너무 초딩같아 ㅋㅋㅋㅋ 보면알것임^^ ㅋㅋㅋㅋ
나두 상영시간 맞춰대충본다.ㅋㅋ
영화본지 오래됏다.
악 난 갑작 저 남자주인공 사진.
눈에 쌍커플없는게 다행이라구 생각함.ㅠㅡㅋㅋㅋㅋㅋ
그랬으면 오히려 정말 공포영화같았을텐데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뭐라그래도 막차끊기기전에 상영시간 맞춰보는게 제일죠아>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