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08년의 마지막.
어느덧 2008년의 마지막.
12월.
크리스마스가 있는 달이죠.
겨울방학도.
아이들이 제일 기다리는 달이네요 ㅋ
이번 한달이 지나가면
이제
스물다섯.

이런 장갑을 가지면, 확실히 '범죄'가 되는 나이. -_-;;;
ㅋㅋㅋ 뭐 지금도 없습니다만 ㅠ_ㅠ
최근 밤새는일이 많아져
간식거리를 사러 빵집에 들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이쁘게 생긴 쿠키들은
불쌍해서 당최 먹을수가 없네요 ㅎㅎ

방학 완전 기대중 *_*;;;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_^
하지만 그전에 넘어야 할 산은
기말고사 ㅠ_ㅠ
어쨌거나 저는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이상 근황보고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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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꺅꺅꺅꺅 >_<
다 먹어주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배고파서 정말 아무리 불쌍해도 저 쿠키들 다 먹어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ㅠ_ㅠ
왜이렇게 배고프지?
아 나 너무 두뇌회전 빨라서 그런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아침을 안먹으니까 그렇지 ㅋㅋ
바보ㅎㅎㅎㅎ -_-; 점심먹을시간이네 지금 딱:-)
난 여기 글로벌존! >_< 영어실습 숙제한다 ㅋㅋㅋㅋㅋ
나 오늘 DRS책 잃어버려서--;;; 과방에서 급 구해서 수업들어갔어
ㅠ_ㅠ 남는거있냐 ㅋ
제꺼 쓰셔도 돼요 ㅋㅋㅋㅋ
그 문제의 사물함안에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잃어버리신 거에요.. ㅉㅉㅉ
학생이 책을 목숨처럼 여겨야죠 나처럼..
그 책들 절대로 귀찮아서 사물함에 넣어놓고 안찾아가는거 아님. 난 단지 집에 불나거나 하면 안되니깐 나와 떨어진 먼 곳에 따로 보관할 정도로 철두철미한 것임 ㅋㅋ
어제 집에서 찾아보니까 없길래, 그럼 사물함에 있겠거니 했는데 와서 보니까 없더라고 ㅋㅋ 깜놀ㅋㅋ-_-v 나름대로 애정이 많이 묻은 책인데--;; 어딘가 있을지도 몰라 ㅋ 한번더 잘 찾아봐야지 :-)
네가 '방치해둔' 그 문제의 사물함이 어딘지도 모를뿐더러 ㅋㅋ 네가 학교를 안오니 당최ㅠ_ㅠ 여하튼 책 한권 구해서 지금 들고댕기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밥먹고나니 쿠키가 불쌍해 보이더냐^^ㅋㅋ
지금은 또 먹음직 스러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시때때로 변함
밥먹고 돌아선지 30분후부턴 또 배고픔
아
오늘은 왠지 맛있는것들이 마구마구 땡기는 날이에요.
단것들 원래 안좋아하는데 막막막막 다 먹고 싶음
겨울이 되어서 그런가
어제부터 정말 닥치는대로 계속 먹고 싶어요.
아 살찌면 안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 난 하루에 네끼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밥먹고왔다 시험공부를 위해-_- 근데 졸리기 시작 ㅠ_ㅠ 흑
아 지금 시험기간인가 보네요.
아 회사 일찍 왔더니 졸려서 죽을 것 같아요.;
요즘 하루에 6시간 넘게 자는데도 왤케 졸릴까요 ㅠ_ㅠ
거기다가 아침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시간이 되니
어김없이 배고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 학교를 가면 열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건 추측일뿐이란거 잘 알아요 ㅋㅋㅋㅋㅋ
난 맨날 집에가면 열공할 수 있을것 같지만, 그건 추측일뿐이란걸 잘 알지 ㅋㅋㅋㅋ그러면서도 학교끝나면 곧장 집으로 간다는거ㅠ_ㅠ
지금도 집에 갈까 아니면 열람실서 공부하다 갈까 무척 고민중^_^ ㅋㅋ 넌 그냥 거기서 돈벌고있어 ㅋㅋㅋㅋㅋ 학교오면 고생뿐이야 ㅋㅋㅋㅋㅋ 진심이다 ㅋㅋ
이번주에 학교올라와서 밥한번 사 ㅋㅋㅋㅋ 시험 줄줄 있어서 ㅠ_ㅠ 늦게까지있을듯 ㅋ
ㅋㅋㅋ난 정말 주관없는 여자인듯.ㅋㅋㅋㅋㅋ
어제 초코링버터 과자 괜찮앗지?ㅋㅋㅋㅋㅋㅋ
우리동네 슈퍼에는 아직 입고되지 않앗나봐
아까 갓엇는데 없엇어.ㅠㅠ
아.ㅠㅠ
내인생ㅠㅠ
my life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될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랑귀 ㅋㅋㅋㅋㅋ 초코버터링이거든요? ㅎ_ㅎ 난 별로였다 ㅋㅋㅋㅋ 순수한 버터링이 훨씬 좋아 ㅋㅋ 난 순수한 사람이니까ㅋㅋㅋ 몸도 마음도 정신도--;; 본질적으로 팔랑팔랑하는 너랑은 다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케팅관리 콜? ㅎㅎㅎㅎ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삼 ㅋ 난 인사관리 성적 나오는거 봐서 ㅠ_ㅠ
언니
초코링버터가 아니라 초코버터링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글때메 몹시 먹고싶어졌음 ㅠ
배달시켜라^_^;; 내계좌로 1억만 입금하면 1시간내로 냅다 갖다줄게 ㅋㅋ
여기서 신기한건+_+;; 이름 안쓰는데도 다 누군지 안다는거 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이 보면 의아하고 이상하게 생각할듯 ㅋ
스물여섯이라고 해두자.ㅋㅋ
그나저나.. 저 쿠키 너 못먹을거면 나에게 배달해라..ㅋ
오늘밤도 고고고고고 달려달려~
나는 아직스물넷 ㅋㅋㅋㅋㅋㅋ 너무좋다>_<;;;; 어느새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내가 너무 싫으면서도 ㅋㅋㅋㅋ 상대적으로 위로가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제 잘란다 ㅠ_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딜달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나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요즘 회사에서 자꾸 졸아서 큰일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너무 잠이와서 여직원휴게실가서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자고 있었는데
한참 자다가 회사지각하는꿈 꿔서 놀래서 일어났는데 누가 담요를 덮어놓고 갔음 ㅠㅠㅠㅠㅠ 제발 우리팀 사람이 아니길 ㅠㅠㅠ 나 기절해서 자는거 봤으면 어떡해요 일은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아무한테나 시비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장인생-_-v 그 담요는 어디있던거임? ㅋㅋㅋㅋ 회사에서 누워잤다는 이야기는 또 생전 처음이네^^ㅋㅋㅋㅋㅋ 여하튼 스펙타클 ㅋㅋ 심심하진않겠어 ㅋㅋㅋㅋ 맘대로살아라!!! >_<**
아 내가 얼마나 성실한데요.
최소한 출근시간 30분전에는 일찍 도착해 우아하게 차를 마시며 하루동안 할일을 차근차근 정리하는 여유
쓸데없는 추가근무따위는 하지 않는 쿨함
아놔.. 정말 모든 회사사람들이 나만 같아도 진짜 cost절감 엄청 될 것임.
성실, 일찍, 우아, 차근차근, 정리, 여유, 쿨함
= 너에게 어울리지 않는 단어사용
ㅋㅋㅋ
어서 와라~ ^_^ ㅋㅋㅋ
아...위에 "뻘"님............
시비걸어서 죄송해요. 저 원래 이런사람이에요.
that's me~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_ㅠ
요즘 스트레스받는일이 많아 아무나 보면 시비부터 걸고 보나봐요 ㅠㅠㅠㅠㅠㅠ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
ㅋㅋㅋㅋ 스트레스는 무슨:-) 사철탕먹으러가야지~~~ㅎㅎㅎㅎ
댓글알림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여기도 ㅋㅋㅋㅋ 하지만 오픈베이스라 기술적으로 불가능 ㅠ_ㅠ
뭥미?
ㅋㅋㅋㅋ 뭥미다 ㅋㅋㅋㅋㅋ
감히 다른사람들이 쉽사리 발을 들여놓지 못할 댓글들이 막 달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