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가 된다면
^_^;
해바라기가 된다면.
aiko의 노래가
특별히 기분좋은 요즘.
(2005년 aiko Live Tour - Love Like Pop 중에서 )
참 예쁜 노래.
슬픈 가사를 밝게 노래하는,
묘한 매력.
aiko의 노래중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이걸 고르겠어요 ㅋㅋ
내 마음 속 이리저리 뒤적여 보면
그 아이의 일뿐이라 눈물이 나네요
못 본 사이에 조금 마른 것 같아요
그 파란색 반팔옷 마음에 드네요
그 아이와 나의 사랑의 보금자리로 되돌아 오니
이런저런 일들 생각나 눈물이 나네요
양말도 바지도 모든게 사라져 버린 채
침대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그 아이의 향기
외롭다거나 슬프다거나... 역시나 오늘도 말못하고.
이 밤을 넘어서 만나러 와주었으면 하지만
둘이서 확실하게 결정한 거잖아요.
그 아이와 나는 사랑하는 친구.
멀리 떨어지게 되어도, 우연하게 만나도
오랜만이네 하며 웃으며 말해야지
그 아이와 나는 사랑하는 친구.
외로울 때는 물론 아침까지 같이 있을거예요
나는 언제까지나 그 아이의 해바라기
(번역 막 퍼가지도 않으시겠지만-_-;;
적어도 리플은 달아주세요ㅠ_ㅠ)
오늘도 변함없이 숙제중입니다! -_-;
ㅋㅋㅋㅋ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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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0분
정말 마의 시간 ㅠ_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wish me good luck.
엑 ㅠ
ㅋㅋㅋㅋ 수업 마지막 30분과는 차원이 다른가?
+_+ 이제 학교생활도 막바지다~ 언능 복학이나 하셩 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토해요
어케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제와 시험만 없다면 다닐만할텐데 ㅠ_ㅠ
난지금 영어실습 수업 들어와서 교실 컴터로 이거하고있어 ㅋㅋㅋㅋ
^_^ 금요일이니까 기운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 노래라 그래서 아 이쁘구나 그랬는데
가사 읽어보니까 슬픈노래잖아요. 뭐에요!!! ㅋㅋㅋㅋ
슬픈 노래를 밝게 노래한다고 써놨잖아! ^_^* ㅋ
꼼꼼하게 잘읽어야지 ㅋㅋㅋㅋㅋ 언어영역 풀듯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