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근황보고 (^_^)
8월도 이제 끝자락이네요~ ^_^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십니까? ㅋㅋ
전역후 첫 한 달,별다르게 할일이 없어 가정에 충실한(__;;)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_^;
ㅋㅋㅋ
군대에서의 2년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을만큼,
너무나도 편안히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죠 ㅋㅋ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였고, 그만큼 답답하고 길었던 군생활인데,
한 발짝 떨어져서 보니 아무것도 아니네요.
지나간 일이라 이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
:-)
여튼,
가족휴가를 다녀왔더랍니다 ㅋㅋ
행선지는 강화도ㅎ_ㅎ
얼굴에 났던 점을 뺀 직후라, 자외선을 쬐면 좋지않다 하길래
저런 모냥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ㅋㅋ

봐줄만하죠 ㅋ
동막해수욕장이라는 강화도 유일의 해수욕장이었는데,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힐만큼 갯벌이 넓게 펼쳐진 곳이라고 하네요;
사람도 별로 없고, 한산한 곳이라 여유있게 시간보내기에 좋았습니다 ㅋㅋ
서울에서 가기에도 그렇게 멀지 않고요 +_+;;
사이좋은 친구들과 놀기 딱 좋은 곳이예요 ㅋㅋ 진흙 온몸에 묻혀가며 ㅋㅋㅋ

이때만 해도 더웠어요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부네요-_-++
그리고,
또 요즘 한창 버닝중인것이 이녀석!

한권으로 끝낸다면서, 분철하면 정작 책은 세권이 된답니다 ㅋㅋㅋㅋ
물류관리사. -_-v
제대 후 첫 목표인데, 순조롭게 진행될런지는 꽤나 의문.
막판 스퍼트 마구마구 하고 있습니다 ㅋㅋ
이렇게 말은 하지만, 시험은 당장 내일 모레--;;;;
물류, 유통, 무역 등등 여러 분야가 섞여있어 꽤나 범위가 넓어요ㅠ_ㅠ
생각했던것보다 어려워서 벌써 좌절중 +______+

학교로 돌아갈 준비도 조금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
위 사진은 얼마전 찾았던 학생회관^_____^* 햇살이 너무 맑았던 날ㅋㅋ
복학신청도 했고, 수강신청도 했고, 이젠 공부할일만 남았네요.
처음 신입생일때는 개강이 무척 기다려졌었는데,
복학하려 생각하니 막막함이 앞서고 두렵기까지 하네요 ㅠ_ㅠ
학교에는 친구들도 얼마 남아있질 않아요............. 흑 -.-;;
그래도 가을의 캠퍼스에는 분명 낭만이 넘쳐나겠죠 ㅋㅋㅋ 나만 빼고 ㅋㅋㅋㅋㅋ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있으니 집에 늦게들어오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쓸데없이 감상에 젖는 날이 늘고있다는 이야기입니다 ㅋㅋ
그래서 요즘 찾은 새로운 재미가 바로 이거!

노다메 칸타빌레!!! ^o^*
뭐 우리나라에서도 워낙에 유명한지라 따로 언급할 필요도 없겠습니다만,
저는 만화책만 1년전에 봤는데, 요즘엔 애니를 찾아서 보고있어요 ㅋㅋㅋ
노다메의 엉뚱한 캐릭터가 맘에드네요 ㅋㅋ
:-)
엉뚱한 생각만 자꾸 드는 밤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ㅎ_ㅎ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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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제대로햇네?ㅋㅋㅋ
아 나 오늘 엄마랑 등산햇다
토하는줄 알앗어.ㅠㅠ
벌써막 졸음이온다
불면증에 등산을 강추하고싶다.ㅋㅋ
등산? ㅋㅋ 도봉산? ^_^
엠티가실몸인데 미리미리 체력단련좀 해놔야지 ㅎㅎㅎㅎ
어머니가 너 튼튼한 몸으로 황금알낳는걸 너무 바라시는게야 ㅋㅋ
난 오늘 결혼식 다녀왔다:-) ㅎㅎㅎ 이런저런 생각이 다들더라 ㅋㅋ
나에게 불면증따윈 없어 ㅋㅋㅋ 다면증이나 치료해줘 >_< ㅎ
화랑군 블로그 보고 노다메 칸타빌레 찾아보고 있는 1人
내가 원했던게 바로 이거야+______+
^^;; 역동적이고 적극적인 1人!!!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피아노 고장났어 흑흑 ㅠ_ㅠ 페달이 안돼 ㅠ_ㅠ
ㅋㅋㅋ요즘 복학과 더불어 가장많이듣는 단어 황금알.ㅋㅋ
진주오빠랑 맛잇는거먹엇어?
나도 좀 사줘.
돼지저금통까지 털어가며 근근하고 잇는 나를봐.ㅠㅠㅋㅋ
복학전에
한강가서 자전거나 탈까?ㅋㅋ
요즘 자연친화적으로 놀고싶다.ㅋㅋ
ㅋㅋㅋㅋㅋ 너네집엔 돼지라도 있지
우리집엔 돼지는커녕 쥐 한마디도 없다ㅠ_ㅠ
홀선생님 만난덕에 아무것도 먹을수가 없었어;; 충격이 너무 크다 ㅋㅋ
사무실 들어가면서 손을 뒤로 가리고 들어갔더니만, 대뜸
너 군대가서 손짤린줄 알았다고 ㅋㅋ 살아돌아와서 고맙다고ㅋㅋ
막이러더라^_^;; 내년에 정년퇴임이래 ㅋㅋㅋ 그래도 푸근하고
반가운얼굴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 :-)
앗 나 이글 처음 봤어요
어떻게 이런 일이!!
내가 모르는 글이 있다니 너무 충격적이에요
하루에 내가 몇번을 들어오는데!!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기 갯벌 진짜 재밌겠다
나 한번도 갯벌 가본 적이 없어서 갯벌 진짜 가보고 싶어했거든요 ㅠ-ㅠ ㅠㅠ ㅠㅠㅠㅠㅠ 흙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좌멤버들 모두와 함께 가봐요 우와우와 재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다음이 과연 언제가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렇게 긴 갯벌은 처음봤어 ㅋㅋㅋㅋㅋ 물 빠졌을때 갯벌 걸어서 바닷물 만져볼려면 30분에서 1시간은 걸어가야된데-_- 결국 바닷물은 발도못담그고 그냥 왔던 기억이^^; 진흙 묻은 너 못알아볼까봐 난 그게 제일 걱정이지만 ㅠ_ㅠ 다음 여름쯤에 한번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다음이 과연 언제가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은 글도 글이지만 요삐님의 댓글이 압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떄 봤더라면 한소리 제대로 해줬을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저금통을 털어서 생활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자연친화적삶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마디한마디 모두 토달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너심정 이해한다 ㅋㅋㅋㅋㅋㅋ
논란의 여지로 가득한 그녀의 특이한 어휘사용의 결과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쓴글 저떄 무슨 생각이엇지?ㅋㅋㅋ
지금 읽으니까 진짜 거지모드ㅋㅋㅋ
완젼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중도 열람실 근처 컴터인데
혼자 미친듯웃고잇음.ㅋㅋㅋㅋㅋㅋ
내글을 읽고 내가 웃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ㅋㅋㅋㅋㅋ
쫌 가려서 웃어라 ㅋㅋㅋ 학교다니기 민망하다 덕분에 ㅠ_ㅠ ㅋ
자기글을 읽고 자기가 웃었다니...............
중도컴터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요 ㅠ_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신은 옥션에서 팔아먹은지 오래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