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북경 #3 - 뜨거웠던 월요일
업데이트가 늦어져 죄송합니다!! (-_-)
엄청엄청 뜨거웠던 지난 7월 11일, 북경의 월요일...
추억을 꺼내볼까 합니다^_^;;

호텔의 조식대신 먹었던 로컬푸드~
뉴러우몐(牛肉面, niuroumian)과 볶음밥(炒饭, chaofan)
볶음밥은 초등학교때 어머니가 해주시던
그 맛이랑 비슷했어요 ㅎㅎㅎ
우리집은 중국도 아닌데 이상하죠? -_-;;

천안문 광장을 가기위해 찾은
톈얀먼둥(天安门东, tiananmendong) 역!
에어컨 틀어져있는 역 구내에서 사람들이
너무 편하게 쉬고 있어요 ㅠㅠㅠ

천안문광장~
중국의 중심! 북경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ㅋㅋㅋㅋ

중국 공산당 창당 90주년 (1921~2011) 을 맞아
도시 곳곳에는 기념로고가 장식되어 있었어요-

광장 문을 지나 안으로 안으로~~
우리가 흔히 아는 "중국 스타일"로
머리를 자른 어린애들이 귀여웠어요 ㅋㅋ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참 많았어요 ㅠ_ㅠ
중간에 아이스크림, 얼음물 파는 사람들도 많아요!

고궁 박물관, 즉 자금성의 정문이 되는
오문(午門, wumen) 까지만 갔어요.. 시간 문제도 있었지만,
도저히 이 더운날씨에 더 돌아다니다가는
건강에 문제가 생길것만 같았기에 ㅠ_ㅠ

북경 지하철은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슨 공항이여..ㅋㅋㅋ ㅠㅠ
러쉬아워때는 꽤나 붐빌 것 같네요! ㅋㅋㅋ

극미량이겠지만, 노출되는 방사선 양도
신경쓰일 것 같습니다 ㅠ_ㅠ
검사를 위해, 사람들이 귀찮은 듯이 가방을 통과시키고 있어요~

이동을 위해 표를 끊습니다..
근데 자꾸 새치기를 해.. ㅠㅠ
총 세대의 자동발매기 중 한대는 점검중, 한대는 고장...

닫히는 문에 주의하세요!!!
무섭지! +ㅁ+ 근데... "MIND THE GAP" 이
이런 뜻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ㅠ_ㅠ

도착한 곳은 왕푸징(王府井, wangfujing) 역!!

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쇼핑센터!
너무 더워서... 밖으로 나가는건 잠시 보류+ㅁ+

쇼핑몰 이름은 그 이름도 유명한
동방신천지(东方新天地, Oriental Plaza)

그래도, 왕푸징 거리의 활기와 젊음을 느끼기
위해 밖으로 용기내어 나왔습니다!! *_*
더워서 녹아요 녹아~~ ㅠㅠ
이날 세수를 몇 번을 했는지 몰라요 ㅋㅋ

TV에서 많이 보던 그 거리네요 ㅎㅎㅎ
여행용품 쇼핑을 조금 하고, 배가 고파졌기에
맥도날드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중국에서의 마지막날을 마무리하기 위해 찾은 마사지샵.
Oriental TAIPAN. 젠궈먼(建国门, jianguomen)점.

발마사지중~ 간지럽긴 했으나 나쁘진 않은 느낌^_^
와이파이가 되더라고요! 아이폰은 내친구~

http://www.taipan.com.cn
북경 내에만 6개 지점이 있어요~
사실... 원래 가이드북을 보고 찾았던 가게가 없어지고,
그자리에 이 가게가 있더라고요 ㅠㅠ

귀국을 위해 공항으로 향하던 중
둥즈먼(东直门, dongzhimen) 역 백화점에서 저녁식사-

대만 음식점이었어요!
남은 돈을 다 쓰자! 라는 생각에 이것저것 주문~

중국의 대만음식점에서 마시는
일본 산토리 맥주는 무슨맛일까요~

이틀만에 다시 만난 북경수도공항!! >ㅅ<
저녁 늦은시간이라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설치된 재털이 옆에, 금연이라고 써놓은건
정말 멋진 조화인것 같아요 ㅠ_ㅠ

수도공항 제3청사는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규모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 그 이상인듯...

요즘 공항에서 셔틀 트레인은 대세인가봐요~
시간에 쫓기고 있을 때는 가끔 화가 나기도 하는
그런 애매한 존재!! 셔틀 트레인!! -_-;

중국국제항공 CA975 편으로
싱가폴로 향합니다!! 23시 30분 출발!

기내에는 환승승객이 절반,
나머지는 중국 국적의 승객들로 보였어요!!

이번엔 다행히 연착은 안되었지만..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ㅋㅋㅋ

중국을 대표하는 (남방항공에 이어) 항공사인데
뭐 별일 있겠어요~? ^^
일단 피곤하니 밥먹고 잡니다~ ㅠ_ㅠ
엄청엄청 뜨거웠던 지난 7월 11일, 북경의 월요일...
추억을 꺼내볼까 합니다^_^;;

호텔의 조식대신 먹었던 로컬푸드~
뉴러우몐(牛肉面, niuroumian)과 볶음밥(炒饭, chaofan)
볶음밥은 초등학교때 어머니가 해주시던
그 맛이랑 비슷했어요 ㅎㅎㅎ
우리집은 중국도 아닌데 이상하죠? -_-;;

천안문 광장을 가기위해 찾은
톈얀먼둥(天安门东, tiananmendong) 역!
에어컨 틀어져있는 역 구내에서 사람들이
너무 편하게 쉬고 있어요 ㅠㅠㅠ

천안문광장~
중국의 중심! 북경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ㅋㅋㅋㅋ

중국 공산당 창당 90주년 (1921~2011) 을 맞아
도시 곳곳에는 기념로고가 장식되어 있었어요-

광장 문을 지나 안으로 안으로~~
우리가 흔히 아는 "중국 스타일"로
머리를 자른 어린애들이 귀여웠어요 ㅋㅋ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참 많았어요 ㅠ_ㅠ
중간에 아이스크림, 얼음물 파는 사람들도 많아요!

고궁 박물관, 즉 자금성의 정문이 되는
오문(午門, wumen) 까지만 갔어요.. 시간 문제도 있었지만,
도저히 이 더운날씨에 더 돌아다니다가는
건강에 문제가 생길것만 같았기에 ㅠ_ㅠ

북경 지하철은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슨 공항이여..ㅋㅋㅋ ㅠㅠ
러쉬아워때는 꽤나 붐빌 것 같네요! ㅋㅋㅋ

극미량이겠지만, 노출되는 방사선 양도
신경쓰일 것 같습니다 ㅠ_ㅠ
검사를 위해, 사람들이 귀찮은 듯이 가방을 통과시키고 있어요~

이동을 위해 표를 끊습니다..
근데 자꾸 새치기를 해.. ㅠㅠ
총 세대의 자동발매기 중 한대는 점검중, 한대는 고장...

닫히는 문에 주의하세요!!!
무섭지! +ㅁ+ 근데... "MIND THE GAP" 이
이런 뜻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ㅠ_ㅠ

도착한 곳은 왕푸징(王府井, wangfujing) 역!!

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쇼핑센터!
너무 더워서... 밖으로 나가는건 잠시 보류+ㅁ+

쇼핑몰 이름은 그 이름도 유명한
동방신천지(东方新天地, Oriental Plaza)

그래도, 왕푸징 거리의 활기와 젊음을 느끼기
위해 밖으로 용기내어 나왔습니다!! *_*
더워서 녹아요 녹아~~ ㅠㅠ
이날 세수를 몇 번을 했는지 몰라요 ㅋㅋ

TV에서 많이 보던 그 거리네요 ㅎㅎㅎ
여행용품 쇼핑을 조금 하고, 배가 고파졌기에
맥도날드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중국에서의 마지막날을 마무리하기 위해 찾은 마사지샵.
Oriental TAIPAN. 젠궈먼(建国门, jianguomen)점.

발마사지중~ 간지럽긴 했으나 나쁘진 않은 느낌^_^
와이파이가 되더라고요! 아이폰은 내친구~

http://www.taipan.com.cn
북경 내에만 6개 지점이 있어요~
사실... 원래 가이드북을 보고 찾았던 가게가 없어지고,
그자리에 이 가게가 있더라고요 ㅠㅠ

귀국을 위해 공항으로 향하던 중
둥즈먼(东直门, dongzhimen) 역 백화점에서 저녁식사-

대만 음식점이었어요!
남은 돈을 다 쓰자! 라는 생각에 이것저것 주문~

중국의 대만음식점에서 마시는
일본 산토리 맥주는 무슨맛일까요~

이틀만에 다시 만난 북경수도공항!! >ㅅ<
저녁 늦은시간이라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설치된 재털이 옆에, 금연이라고 써놓은건
정말 멋진 조화인것 같아요 ㅠ_ㅠ

수도공항 제3청사는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규모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 그 이상인듯...

요즘 공항에서 셔틀 트레인은 대세인가봐요~
시간에 쫓기고 있을 때는 가끔 화가 나기도 하는
그런 애매한 존재!! 셔틀 트레인!! -_-;

중국국제항공 CA975 편으로
싱가폴로 향합니다!! 23시 30분 출발!

기내에는 환승승객이 절반,
나머지는 중국 국적의 승객들로 보였어요!!

이번엔 다행히 연착은 안되었지만..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ㅋㅋㅋ

중국을 대표하는 (남방항공에 이어) 항공사인데
뭐 별일 있겠어요~? ^^
일단 피곤하니 밥먹고 잡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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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뵹뵹
여기 정말 오랜만
정말 온라인과 단절된 삶을 살고 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요즘 한 4일연속으로 회사에서 스트레스 엄청엄청 받았더니 ㅋㅋㅋㅋㅋㅋ
오늘 너무 아파서 조퇴
일 그대로 놔두고 도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오니 하나도 안아픔 역시 ㅋㅋㅋㅋ
아
삶이란 정말 ㅋㅋㅋㅋ
모임추진합니당 기다리시어요 두둥 ㅋㅋ 개봉박두 !
우와 진짜 오랜만인데? ㅋㅋ 연말이라 이런저런 모임도 많고 바쁘려나? ㅠㅠ 나는 뭔가 역동적으로 변하는 연말을 보내고있어! 지금은 오랜만에 학교앞 ㅎㅎㅎ 가끔 동기&후배들이랑 가던 치킨매니아 옆이야 ㅋㅋㅋ
시간이 어느덧 흐르고 흘러서 누가뭐래도 20대 후반이네ㅡ 나이먹으면 어른일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닌듯하고ㅡ 그래도 내년엔 더 나은 모습이길! 영문과 모임 대규모로 함 만들어볼까? ㅋㅋㅋㅋ